코로나19 극복 감동 사례 공모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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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 어제는 정말 바쁜 하루였습니다. 코로나 환자분들은 한두단계를 더 거쳐야 하기 때문에 간단한 CT검사를 내리는 것조차도 방호복을 입고 있어 빠르게 움직이지 못하며 환자분을 텐트 후드에 눕혀 온몸에 꽂고 있는 수십가지 장비를 분리 후 다시 장착하는 작업을 반복합니다. 도착하면 환자분을 침상으로 옮기고 다시 장비들을 셋팅하고 나면 온 몸에 땀이 주르륵 흐르고 얼굴에 쓰고 있는 양압후드조차 앞이 뿌옇게 흐려 잘 보이지 않습니다. 그래도 모두가 코로나가 끝나기를 바라는 마음과 환자분들의 가장 가까이에서 있는 것은 간호사라는 사명감으로 매 순간 최선을 다해 일하고 있습니다. 인력도 부족하고 매 순간이 응급상황의 연속이지만 서로 힘을 주며 열심히 버텨내고 있습니다. 다들 힘들 시기일거라고 생각합니다. 우리에게 주어진 일은 환자분들을 보는 업무이고 병원생활은 항상 예측할 수 없는 시간들의 연속이였기에 이번 코로나도 마찬가지로 항상 우리가 그래왔듯 무덤덤하게 이겨내고 있습니다. 코로나 환자 중환자실에서 일한다고 하니 택시타고 병원으로 가는 내내 기사님께서는 감사하다며 저에게 힘을 주시고, 공인중개사 분께서는 본인이 해 드릴 수 있는게 이것밖에 없다며 중개수수료를 받지 않으셨습니다. 꼭 저처럼 필드에서 일하고 있지 않더라도 모두가 같은 마음으로 도와주셨기에 저 또한 힘을 내서 일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모두에게 감사하고 다같이 어려운 시기 잘 이겨내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.
저는 코로나19로 인해 휴직 중인 직장인입니다. 힘들게 첫 직장에 들어가게 되었지만 벌써 4개월째 휴직하고 있는데 얼른 코로나가 종식되어 예전처럼 직장 동료들과 함께 떠들고 다같이 일할 수 있는 환경으로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. 저와같이 휴직중인 모든 직장인들 힘내세요~!
안녕하세요 회사다니는 사람입니다
코로나가 심해지자 회사측에서
마스크를 지급을해주었는데
시간이 흐르고 나니
팀원들 대부분이 마스크가 부족해지자
팀장님이 자신의 개인마스크를 지급해주셨던 적이있습니다
참 좋은세상입니다~!
주변을 보다 마스크가 끊겨 이도 저도 못하는 분을 보았습니다 그러다 어떤 분께서 여분이 있다며 건네주시는 걸 보고 아 나도 혹시 끊어지거나 저런 분들처럼 나누어주자는 마음에 한 개씩 더 챙기게 됩니다 코로나 이겨냅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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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장,가정,일상생활에서 코로나 19를 슬기롭게
극복한 감동사례를 함께 공유하고 나눠요!
접수기간
2020-9-10 ~ 2020-10-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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